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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7-04-21

Description

꿈과 현실의 경계,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담은 팝 듀오 이어스(EARS)의 EP [Me and My Mirror]

이어스(EARS) 음악은 항상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이었다. 단조로운 멜로디와 대비되는 다채로운 편곡이 주는 느낌 때문인지, 담담하게 가사를 읊어 나가는 보컬이 주는 느낌이었는지. 하지만 이번 EP인 [Me and My Mirror]에서는 조금 다르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더 현실적이다. 음악의 색채감이 뚜렷해졌고, 명확해졌다.

20대 청년이 느낄 수 있는 사랑의 설렘, 후회, 아픔 등을 가사로 적어냈고, 과장되지 않고 정직하고 솔직하게 노래하였다. 앨범의 전반적인 편곡 방향을 실제 악기와 가상 악기의 적절한 조합으로 잡았고, 보컬인 형준의 목소리를 보다 가깝고 선명하게 잡았다. 트랙 별로 비슷한 사운드 구축이 아닌, 각각 다른 느낌의 편곡을 묶는 역할을 형준의 목소리가 해주는 것이다.

이전에 선 발매 되었던, 1번 트랙 ‘The Day’와 3, 4번 트랙 ‘Take Me’, ’비밀’을 제외하고 새로 발매된 3번 트랙 ‘Not Your Fault’와 ‘Petals’는 앨범의 다양성을 뒷받침해 주는 곡들로 포크 기반의 멜로디를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그렇지 않은 사운드로 대비되게 작업하였다. 이어스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사랑을 보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서 음악을 느끼면서 담담하고 솔직한 감정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EARS형준, 상우

Ears

My name is EARS. 귀를 뜻하는 단어 그대로의 의미를 이용해, 모두가 듣기 편한 음악을 만들겠다는 뜻을 갖고있다. ABOUT 2010년 겨울.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멤버 형준(보컬,기타)과 상우(보컬,드럼)로 이루어진 2인조 팝 밴드. 3년 동안 음악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 끝에 첫 싱글인 "did i let you know" 를 발매로 활동을 시작해, 2014년 홍대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레이블이자, 실력있고, 재능있는 옥상달빛, 요조, 선우정아, 정차식 루싸이트토끼, 레인보우99,카프카 등이 속해있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에 12번째 뮤지션으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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