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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02-04

Description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14학번들이 모였다. 바로 'AUGUST&D - 20st'가 그의 결과물.
다양한 학과학생들이 모여 만든 앨범으로 모든곡의 작곡 편곡은 AUGUST의 손으로 탄생했다.
작사에는 김민수와 AQ가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가사를 선보일 수 있었고 뮤비에는 이은송감독의 지휘아래 퀄리티를 높였다.
앨범명 '20st'는 20살의 풋풋함과 '처음'이라는 뜻의 first를 붙여 나온 이름이다.
신입생들이기에 더더욱 신선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 앨범! 7곡이 가진 서로다른 매력을 이제는 느끼기만 하면 된다.

-이제야

녹음과정에서 안예닮은 본인만족 전까지 녹음실을 떠나지 않았다. 그만큼 그의 열정이 담긴 곡으로
RAP&Hiphop 장르의 이제야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사랑에 지친 남녀가 이별한 후 느끼는 분노와 후회를 노래한 곡이다.
AUGUST의 랩과 안예닮, 김유정의 보컬이 청춘의 복잡한 사랑을 잘 표현한 곡이다.

-In the memorise A

사랑하는 사람에게 설레는 순간부터 권태가 생겨 이별을 겪고 후회를 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현실적인 가사로 사랑과 이별이라는 복합적 주제를 동시에 표현한 이 곡은 10대와 20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

-좋아하는 것 같아

네번째 트랙에 수록된 '좋아하는 것 같아'는 POP 장르의 음악으로 단순한 음악적 진행을 가지고 있지만
남녀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풋풋한 가사들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남녀의 듀엣을 통해 서로에게 고백하고자 고민하는 설렘을 잘 어우러 낸 곡이다.

-화랑

'이제야'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올라온 '화랑'은
김유정의 서정적인 보컬, 그리고 김민수와 AQ의 랩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진 Pop Rock 장르의 곡으로 1년전 작곡되었지만 단 하루만에 편곡되어 나온 곡이다.
두 남녀가 이별 후 다른 사랑을 해봐도 결국엔 서로를 잊지 못하고 기다리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곡이기도 하다.

-In the memories B

김민수, AQ가 랩으로 참여하면서 A Version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게 된 곡이다.
여자 보컬로는 김유정이 참여함으로써 A Version과는 사뭇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Come To Me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Come To Me'는 EDM 장르의 음악으로 중후한 풍의 댄스곡이다.
가벼운 곡이 아니기에 주제 또한 가벼운 소재는 아니다. 가사에서도 볼 수 있듯 표면적으론 연인으로서의 사랑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 속에는 절대적인 사랑에 대한 노래로도 볼 수 있다.

AUGUSTAUGUST

Korean K-Pop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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