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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ohan Aug 6, 2017

계단 너무 좋아요 !!!!!

Tracks

  • Release Date 2017-07-20

Description

- ‘진아식당’ 두 번째 메뉴, 메인 디쉬 ’RANDOM’으로 1년 1개월만에 컴백 발표
- 7개의 이진아표 시그니쳐 팝재즈 탄생, ‘랜덤’한 음악 세계 보여줄 것


팝재즈계의 대표주자 이진아가 오는 20일, 작년 6월 ‘진아식당’ 첫 번째 메뉴 ‘애피타이저(Appetizer)’ 발매 이후 1년 1개월 만에 두 번째 메뉴인 메인 디쉬, 미니 음반 ‘RANDOM’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랜덤’은 이진아의 유유히 흐르는 멜로디에 이어 폭풍처럼 몰아치는 ‘예상을 뒤엎는 전개’로 허를 찌르는 그만의 어법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트랙. 이진아가 작사하고 세계적인 그룹 더티룹스(Dirty Loops)의 대표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Simon Petren)과 함께 작곡한 이 곡은 특유의 동화적 감성과 강렬한 훅을 마치 콜라주처럼 배치,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만들어 냈다.

‘랜덤’플레이로 음악을 듣다가 의외의 취향과 기쁨을 발견하게 된 자신의 에피소드에서 출발한 노래 ‘랜덤’은 편견 없이 바라보는 세상의 즐거움, 편견을 갖고 있는 자신에 대한 인정,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고자 하는 자유의지를 담아 공감의 영역을 확장했다.

마치 한편의 프랑스 영화 같은 재기 발랄함을 뽐내는 ‘RANDOM’의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개성으로 정평이 난 프로덕션 ‘비하인드 더 씬(Behind The Scenes)’의 이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지원사격했다. 싱글 ‘애피타이저’의 ‘배불러’ 뮤직비디오에서 맺은 우정으로 모델 남윤수가 재차 출연해 유명 영화의 명장면을 패러디하여 또 다른 명장면을 낳았다. 또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뉴 페이스 모델 Dan Park(댄박)도 출연해 유쾌한 트리플 케미를 뽐내며, 생기 넘치는 청춘의 단상을 담아냈다. 팽팽한 리듬감으로 ‘랜덤’하게 펼쳐지는 유명 영화의 패러디 장면을 찾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안겨준다.

동명의 음반 ‘랜덤’은 화려한 화성 위로 흐르는 캐치한 멜로디와 변화무쌍한 곡 전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랜덤’을 필두로, 노래마다 확실한 강약 조절의 완급으로 성숙한 카리스마까지 엿볼 수 있는 7트랙으로 꽉 채운 소장용 앨범.

꼼꼼하고, 때론 과감한 전곡 프로듀싱을 통해 뚜렷한 개성을 자랑하는 각 트랙은 이진아의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을 보여준다. 특히 하나의 악기처럼 세심하게 쌓아 올린 코러스가 주는 독특한 감성도 사운드의 풍성함을 더해주는 요소.

달리 마냥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만이 아닌 뮤지션 이진아로서의 음악적 고민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투영한 점도 크게 주목된다. 다양한 의미에서의 ‘사랑’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특유의 음악적 어법으로 의연하게 풀어냈다.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변함없으나,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보다 성숙한 정서를 담아낸 가사도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7월 말,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 ‘진아식당 - 메인디쉬’로 한 여름밤의 재즈 감성을 선보이게 될 이진아는 독보적인 라이브를 통해서 또 한 번, 팝재즈계의 걸출한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Track comments by 이진아 >

1. 계단
- ‘계단’이라는 주제로 곡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살아가는 삶에 비유해보았고, 피아노 연주도 계단처럼 튼튼하게 연주하려고 힘을 썼어요. 잘하지 못하더라도 괜찮아요. 우리 모두 같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 보아요.

2. RANDOM
- 누구나 가지고 있는 편견에 대한 곡이에요. 어느 날 우연히 랜덤 재생으로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평소 좋아하지 않던 장르의 음악이 좋게 들리더라고요. 제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 주제로 곡을 만들어보았어요. 송폼별로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보았고 랜덤으로 멜로디를 만들기도 했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각자의 모든 생각들도, 서로 이해해주며 조화를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3. 별것도 아닌 일
- 아직도 생각나는 그 사람과 추억들을 역설적으로 ‘별것도 아닌 일’ 이란 문장으로 쭉 풀어보았어요. 만들어보고 싶었던 재즈 스타일로 작곡을 먼저 하고 가사를 썼어요. 스트링을 넣으려다가 코러스가 그 역할을 대신했는데 참 마음에 들어요.

4. Everyday
- 가볍게 피아노를 치면서 흥얼흥얼하다가 태어난 곡인데 들을수록 신난답니다. 공연 때도 재밌을 것 같아요 하하. 매일매일 보고 싶은 ‘그대’를 위해 이 노래를 불러주세요.

5. 어디서부터
- 어느 늦은 밤에, 혼자 왠지 슬픈 느낌이었는지 이런 곡이 생겨났어요.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일들, 결심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하루하루.. 저 뿐만 아니라 모두들 같은 마음일 것 같았어요. 공감되고 위로가 되길 원해요. 그래도 우리 함께 걸어가요.

6. 밤, 바다, 여행
- 라틴곡을 만들어보려 하다가 이렇게 탄생했어요. Bmaj7 코드랑 Emaj7 코드가 서로 뒤바뀌는 게 숨겨진 매력 포인트예요! 스웨덴에서 온 Simon과 함께 편곡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들어보세요. 행복해지실 거예요!

7. 오늘을 찾아요
- 지겹고 힘들고 지친 일상이지만 소중하고 기적 같은 오늘을 찾아보아요. 우리는 왠지 모르게 힘든 것은 잘 이야기할 수 있는데, 행복하고 감사한 것에는 늘 표현이 어색하고 서툰 것 같아요. 하지만 감사함은 말해야 아는 거니까. 소중한 오늘을 노래하겠습니다.

Videos


Lee Jin Ah이진아

안테나

Jin Ah Lee made her debut in January 2013 with her first album [Invisible]. She attracted much attention from the public auditioning for SBS's K-Pop Star 4 showcasing her unique style of music and distinctive vocal timbre. Not only did the judges think she could advance to the top 3, but other competitor musicians even praised her songs. After K-Pop Star 4, she joined Antenna Music. Her own songs, such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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