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9.99

  • Supported by

  • Wishlist 5

  • gioglecanada
  • mrlion
  • upanty2
  • nobowoo
  • ios_test150707
  • qxbbb
  • dkwkqud00
  • m1nsu
  • consul2
  • rudaldu
  • lararalife
  • kang.wooshin

Connected with

이유진 Jul 23, 2015

꺄! 주원느님을 바이닐에서 만날수 있다니!!
반가워요!

Tracks

  • Release Date 2014-09-30

Description

돌아온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 3집 앨범 '캡틴' 발표
마술적 기타로 빚어낸 격정의 선율... 정엽, 신보라 등 피처링

열정의 RPM을 높여라! 6현의 숨가쁜 질주가 다시 시작된다.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이 3집 앨범 '캡틴'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발표한 2집 ‘슬픔의 피에스타’ 이후 만 2년만이다.
대부분 본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박주원의 물오른 멜로디 감각과 절정의 연주력으로, 전작들을 훌쩍 뛰어넘는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
곳곳에 놀라운 음악적 아이디어로 가득한 이번 앨범은 박주원이라는 브랜드의 진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주원은 이번 앨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24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캡틴 NO. 7'은 축구선수 박지성을 위한 곡이라 의미가 각별하다.
숫자 '7'은 박지성의 국가대표 시절 백넘버다.
박지성의 도전과 열정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 이 곡은, 마치 그라운드의 거친 숨소리가 들리는 듯한 강렬한 멜로디를 들려주며 "역시 박주원"이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더블 타이틀곡인 '승리의 티키타카' 역시 축구광으로 소문난 박주원이 스페인 프로축구팀 FC바르셀로나를 위해 만든 또 하나의 응원곡이다.
박주원은 1,2집에서도 FC바르셀로나를 위한 곡을 만들었다.
특히 이 곡은 박주원 앨범에 항상 도움을 준 가수 정엽이 또 한번 피처링해 음악적 우정을 과시했다.
정엽의 매혹적인 스캣이 박주원의 유려한 기타와 어우러지다, 후반 3분동안 박주원의 일렉 기타가 불을 뿜으며 절정으로 치닫는다.

또한 이번 앨범에선 개그우먼 신보라가 집시여인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신보라는 이번 앨범의 유일한 노래곡 '그 멜로디'에 보컬 피처링을 해 멋진 집시 넘버를 완성했다.
신보라는 쉽지 않은 라틴 리듬을 자유롭게 소화해내며, 타고난 음악성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격렬한 불레리아스 리듬을 이용해 플라멩코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밀크쉐이크', 뉴에이지 선율처럼 더없이 맑고 서정적인 '겨울날의 회상', 그리고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 OST에 참여한 본인의 곡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바꿔 박주원의 뛰어난 편곡 능력을 과시한 '명암' '카발' 등 앨범 곳곳이 화제로 가득하다.

평단으로부터 ‘젊은 거장’의 칭호를 얻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로 우뚝 선 박주원. 그의 불꽃같은 핑거링이 다시 시작된다.
한국에 이처럼 뜨겁고 화려한 기타 연주가 또 있었던가. 그 황홀한 집시의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Park Ju Won박주원

JNH Music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은 한 언론의 표현대로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다. 보는 이들의 넋을 놓게 만드는 그의 마술적 기타 연주는 한국에서 그 대체재를 찾을 수 없는 오로지 그만의 것이다. 평단에서는 그에게 '젊은 거장'이라는 칭호를 선사했다. 박주원은 ‘집시의 시간’(1집, 2009), '슬픔의 피에스타'(2집, 2011), '캡틴'(3집, 2013) 등 3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음악계에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킨 기타리스트다. 한국에 기타연주 음반은 많지만,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집시기타 음반은 그 전례가 없다. 박주원의 1집 앨범은 2009년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에 올랐으며, 같은해 한겨레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신인’에 뽑히기도 했다.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으며, 재즈전문지 ‘재즈피플’의 리더스폴에서 2010, 2011년 2년 연속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무크지 ‘대중음악 사운드’가 선정한 ‘루키 오브 더 이어 2009~2010’에서 종합 1위와 연주부문 1위에 올랐다. 2집 앨범 역시 네이버에서 선정한 ‘2011년 올해의 앨범’에 뽑혔으며,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다. 2013년엔 세계적인 음악 마켓인 싱가폴 '뮤직매터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각국의 음악관계자들과 현지 음악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주원은 기타 연주뿐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활동 반경을 급속히 넓히고 있으며 최근 화제가 된 아이유의 새 앨범 ‘모던타임즈’ 중 2곡에 본인의 이름을 올려 ‘작곡가 박주원’의 달라진 위상을 과시했다. 또한 영화 ‘러브 픽션’과 SBS 드라마 ‘돈의 화신’ OST에도 참여하는 등, 가히 ‘박주원 전성시대’라 할만큼 음악계 안팎을 종횡무진 중이다.

Artist Supporters 16

Supporter's Friends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