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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4-04-25

Description

화려한 하모니카 선율 위로 봄이 피어난다.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긴 음악적 침묵을 깨고 3집 앨범 ‘Dancing Bird’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6년 2집 이후 무려 8년만이다.
이번 앨범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충분히 보답할 만큼 완성도 높은 역작이다.
왈츠, 발라드, 스윙, 라틴, 펑크 등 전제덕의 다양한 음악적 관심이 담겨있으며, 어느 경지에 이른 듯한 깊고 원숙한 하모니카 연주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앨범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원영,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 등이 작곡에 힘을 보탰으며 전제덕 본인도 자작곡 3곡을 실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은 1집부터 전제덕과 호흡을 맞춰 온 정수욱이 맡았으며, 작곡에도 역시 참여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등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한 이번 앨범은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곳곳에 강조되어 있으며 "역시, 전제덕"이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킬 만한 트랙들로 가득하다.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번 앨범은, 모두가 오랫동안 기억해야 할 또 한 장의 '웰메이드 연주 음반'이다.

첫 곡이자 타이틀 곡인 '봄의 왈츠'는 클래식처럼 화려하면서도 기교적인 전제덕의 하모니카 선율이 더없이 매혹적인 왈츠곡이며, 담담하게 시작했다
극적으로 고조되는 발라드 '다시 만날 때까지',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가 하모니카와 멋지게 어우러지며 몸을 들썩이게 하는 삼바곡 'Dancing Bird', 유장하면서도 우수에 찬 볼레로 리듬의 '뒷모습'이 그 뒤를 잇는다.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각각 피처링한 듀엣곡 '항해'와 '멀리 있어도'는 두 뮤지션만의 개성이 한껏 묻어나는 매혹적 연주와 전제덕의 하모니카가 완벽한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하모니카의 독특한 벤딩 주법이 인상적인 '돌이킬 수 없는'은 슬프면서도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 앨범에서 가장 이색적 트랙이 됐다.
앨범의 유일한 커버 곡이자 마지막 곡인 ' Come Back As A Flower'는 스티비 원더의 숨은 보물과도 같은 곡이다.
8분에 육박하는 복잡하면서도 극적 구조를 가진 편곡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져 앨범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전제덕의 모든 음악적 역량이 결집된 이번 앨범은, 그의 전작들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음악적 세계가 무르익고 한층 진화했음을 알리고 있다.
10년전 그의 첫 앨범이 그랬듯, 다시 놀라운 하모니카의 세계가 펼쳐진다. 전제덕의 8년만의 외출에 함께 동행해보자.

Jeon Je Duk전제덕

JNH Music

전제덕은 한 뼘 하모니카 하나로 대중음악계 스타가 된 입지전적 연주자다. 한국에서 하모니카의 지위는 '전제덕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전제덕은 하모니카를 단순 소품악기에서 주류 솔로 악기로 끌어올려 ‘하모니카의 재발견’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재즈, 퓨전, 라틴, 소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전제덕의 하모니카 연주는 감동으로 시작해 탄성으로 끝나는 최고의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속삭이듯 한없이 감미롭고, 때론 놀라운 테크닉으로 몰아치듯 터져나오는 그의 하모니카 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이것이 정말 하모니카 소리인가?”하는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전제덕은 최근 오랜 침묵을 깨고 8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전제덕의 모든 음악적 역량이 결집된 이번 앨범은, 그의 전작들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음악 세계가 무르익고 한층 진화했음을 알리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4장의 음반을 발표한 그에 대해 언론과 평단에서는 “영혼의 연주” “한국 대중음악을 업그레이드 시킨 명반” “이 시대 가장 주목해야 할 음악적 도전” 등의 절찬을 쏟아냈다. 그의 데뷔음반은 지난 2005년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재즈 & 크로스오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2년 5월엔 국내 하모니카 연주자론 처음으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꿈의 무대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쳐 언론의 집중적 조명을 받았다. 그의 음악적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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