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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7-08-24

Description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쉬운 멜로디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풀어낸
싱어송라이터 아무사이의 첫 정규 앨범 <안부를 묻는다는 것>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모아 처음으로 공개하는 정규앨범
이 시대의 우정을 노래하는 ‘안부를 묻는다는 것', 이별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을 말하는 '남' 등 수록
싱어송라이터 아무사이의 첫 정규 앨범, 이름에 걸맞게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쉬운 멜로디로 표현했다.

총 9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3가지의 이야기를 아무사이만의 시선으로 보여 준다.

주제 1. 나와 너
아무사이에게 인간관계라는 것은 “나와 너"를 구분하는 것에서 시작해, 상대를 생각하는 것. 첫번째 트랙 “나에게 쓰는 편지”에서는 스스로를 이해하고, 두번째 트랙 "안부를 묻는다는 것"에서는 너를 생각하고, 세번째 트랙 “잊은 건 아닐까”에서는 정신없는 생활 / 복잡한 관계 속 흐려져가는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주제 2. 좌절감 그리고 회복
아무사이는 우리가 느끼는 좌절감도, 그리고 그로부터의 회복도 “나와 너”라는 관계와 뗄 수 없다고 믿는다. 네번째 트랙 “멈출 수 있을까”에서는 미래에 대해 느끼는 내면의 불안감을 다섯 번째 트랙 “사라지네”에서는 관계의 상실을 노래한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을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여섯 번째 트랙 "무지개"를 통해 말하며, ‘누군가 말해준 그 때 그 한 마디’로 대변되는 관계를 통해 견뎌낼 수 있다고 일곱 번째 트랙 “괜찮아”에서 힘주어 전한다.

주제 3. 관계의 궁극적인 단계, “어찌할 수 없는 사랑”
결국 가장 궁극에 도달한 ‘관계’는 사랑이라고 생각한 아무사이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랑을 바라본다. 유한한 사랑일지라도, 그 관계의 ‘흔적'은 결국 남아 나의 일부가 되었다는 여덟 번째 트랙 “남”과 사랑을 유지하는 것도 멈추는 것도 어렵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마지막 트랙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에서.

아래는 “아무사이”가 전하는 한 마디!

“이 앨범은 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실제로 ‘관계’를 곡으로 쓰고, 노래하던 중,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함께하던 동료를 놓치기도 하는 등 정말 제 인간 관계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 중 제가 깨달은 마지막 결론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8번 트랙 "남"의 가사 중 한 구절을 통해서요.”

‘결국엔 이렇게 남아 나에게 남이 되어도, 내 안에 남아 내가 되었네’

아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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