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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okc19 Oct 25, 2017

간만에 취한다 크으

Tracks

  • Release Date 2017-09-26
  • 1. The Wave /

Description

새소년 – 파도
New Wave of New Wave
새소년 (SE SO NEON)

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 그리고 황소윤(기타/보컬)로 이뤄진 3인조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의 제목이 그대로 밴드의 이름이 되었다. 그렇게 지어진 ‘새소년’의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기도,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하기도 한다. 로우파이한 질감, 빈티지한 느낌, 그리고 블루스/사이키델릭 록/신스팝 등 여러 스타일을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이런 것들이 모이고 섞여 ‘새소년스러움’이 된다.

황소윤과 강토가 프로젝트로 시작한 밴드를 모태로 2016년 결성, 문팬시가 뒤늦게 합류하면서 현재와 같은 라인업을 갖췄다.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 것은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황소윤의 보컬. 이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강토의 독특한 드럼과 매끄럽고 유연한 결을 만들어내는 문팬시의 능란한 베이스 라인, 그리고 기타리스트로서도 비범한 솜씨를 지닌 황소윤의 뜨거운 기타가 더해지며 놀라운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결성 이후 홍대 근처의 클럽에서 공연을 시작, 비범한 공연으로 주목을 끌기 시작한 새소년은 아직 하나의 음원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화제에 오르기 시작했다. 신한카드 펜타루키즈 결선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고, 잡지 ‘보그’가 꼽은 주목할만한 신인 다섯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듬해인 2017년 6월, 데뷔 싱글인 ‘긴 꿈’을 발표한다. 멤버들의 비범함에 밴드 ‘실리카겔’의 김한주가 프로듀싱한 팝 센스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이 노래는 일본 출신의 애니메이터 츠치야 호지가 4개월을 공들여 한 장 씩 그려낸 아름다운 뮤직비디오와 만나 새소년을 인디 음악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게 했다.

그리고 9월, 데뷔 EP의 발매를 눈앞에 둔 새소년은 두번째 싱글 ‘파도’를 선공개한다. 네이버 뮤지션리그의 ‘앨범 발매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한 ‘파도’는 “새소년을 록스타로 만드는 단 하나의 곡”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서정적인 첫 싱글과 완전히 다른 화끈한 록킹함으로 새소년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어 10월 26일, ‘긴 꿈’과 ‘파도’를 포함하여 지난 1년 간 쉬지 않고 작업해 온 6곡이 수록된 데뷔 EP의 발매까지, 이제 새소년이 불러일으킨 새로운 물결 위에서 함께 춤 출 시간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다.

새소년을 록스타로 만드는 단 하나의 곡
새소년 “파도”

강렬하게 몰아치며 인상적인 도입부를 만들어낸 드럼은 이어 기타와 베이스와 어우러지며 넘실거리는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그 위에 힘이 넘치는 목소리는 전반부 내내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한다. 이어 서서히 상승하는 중반부에서 응축한 힘은 후반부에서 한껏 폭발하며 절정의 무드를 만들어낸다. “파도”가 만들어내는 4분 30초 동안의 완벽한 기승전결이다.

더할 나위 없이 영롱했던 첫 싱글 ‘긴 꿈’의 새소년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히 새소년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역시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다채로움을 입증하는 것일 테다. 그들의 가장 강력한 단 하나의 곡. 이것이 두 번째 싱글이자 첫 EP에 앞서 선공개하는 싱글로서 “파도”를 선택한 까닭이다.

이 노래, “파도”를 만들어낸 것은 그 동안 새소년이 경험해 온 무대다.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몸을 가장 멋지게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는 황소윤(기타/보컬)의 설명에 걸맞게 “파도”는 매 공연마다 강력한 에너지로 피날레를 장식해 오며 점차 완성되어 왔고, 쉴 새 없는 공연으로 지난 1년 간 쌓아 온 에너지를 고스란히 음원으로 담아낸 것이 지금의 이 싱글이다.

이제 “파도”의 선공개에 이어 한달 후인 10월 26일(목)에는 드디어 새소년의 첫 EP가 나온다. “노래 진짜 좋네요. 쉴 시간 없이 일하세요.”라는 어느 음원 사이트의 댓글처럼 지난 1년 동안 쉴새 없이 작업하여 만들어 낸 6곡이 담길 EP는 ‘긴 꿈’과 ‘파도’가 보여줬던 다채로움을 한껏 더 펼쳐놓은 음반이 될 것이다. 그리고 11월 18일(토) KT&G상상마당에서 가질 단독 공연까지, 새소년이 맞이한 두 번째의 가을은 더할 나위 없이 충실할 예정이다.

그렇게 그들의 가을이 깊어지기까지 잠시 기다리는 동안은 “파도”와 함께 모두가 넘실거릴 수 있었으면. 새소년의 바람이다.

일련번호 SSN#003. 붕가붕가레코드의 37번쨰 디지털 싱글이다. 작사/작곡 황소윤, 프로듀서인 김한주와 함께 편곡했다. 연주에는 새소년 멤버들과 함께 곽진석(퍼커션), 김한주(신디사이저/프로그래밍)이 참여했다. 녹음 박권일(푸른꿈 스튜디오), 믹싱 지정훈(깃털 녹음실), 마스터링은 나잠 수(쑥고개III스튜디오). 커버는 오혜진(스튜디오 오와이이)의 작품이다.

본 싱글은 네이버 뮤지션리그의 창작지원 프로그램인 ‘앨범 발매 프로젝트 시즌 2’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글 /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Videos


Se So Neon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 황소윤(기타/보컬)

붕가붕가 레코드

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 그리고 황소윤(기타/보컬)로 이뤄진 3인조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의 제목이 그대로 밴드의 이름이 되었다. 그렇게 지어진 ‘새소년’의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기도, 나는 새를 의미하기도 한다. 로우파이한 질감, 빈티지한 느낌, 그리고 블루스/사이키델릭 록/신스팝 등 여러 스타일을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이런 것들이 모이고 섞여 ‘새소년스러움’이 된다. 황소윤과 강토가 프로젝트로 시작한 밴드를 모태로 2016년 결성, 문팬시가 뒤늦게 합류하면서 현재와 같은 라인업을 갖췄다.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 것은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황소윤의 보컬. 거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강토의 독특한 드럼과 매끄럽고 유연한 결을 만들어내는 문팬시의 능란한 베이스 라인, 그리고 기타리스트로서도 비범한 솜씨를 지닌 황소윤의 뜨거운 기타가 더해지며 놀라운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결성 이후 홍대 근처의 클럽에서 꾸준하게 공연을 하며 귀 밝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서서히 이름을 알린 새소년은 결성 첫 해 신한카드 펜타루키즈 결선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고, 잡지 ‘보그’가 꼽은 주목할만한 신인 다섯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 장의 싱글도 발매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여준 이러한 행보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차세대 루키로서 새소년을 주목하게 했다. 그리고 2016년 12월 붕가붕가레코드로의 합류를 밝힌 그들은 녹음 작업에 돌입, 2017년 6월 첫 싱글 ‘긴 꿈’을 발표했다.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로 30초 가량의 티저만으로도 화제가 된 데뷔 싱글의 발매와 동시에 이미 두 번째 싱글인 ‘파도’는 네이버 뮤지션리그가 진행하는 앨범 발매 프로젝트의 top 6로 선정되어 작업 중인 상태. 그리고 가을 발매 예정인 데뷔 EP까지, 이제 새소년이 불러일으킨 새로운 물결 위에서 함께 춤 출 시간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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