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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7-10-19

Description

“바버렛츠, 계절을 노래하다.”
2017년 사계절 내내 프로젝트, 바버렛츠의 계절 노래 만들기 대작전, 제 3탄 ‘바버렛츠의 가을’.
각 계절을 테마로 삼아 신곡들을 발표하겠다는 바버렛츠의 야무진 계획!
봄과 여름을 지나 이제 ‘가을’과 함께하는 바버렛츠의 신곡들!


“바버렛츠의 음악을 이렇게 계절별로 만날 수 있다니 덕후는 행복해서 웁니다.” - 천단비 (30대 여 가수)
“내 고막속에 저장~ ㅇ▽<” - 이현정 (20대 여 찾는중)
“소박하고도 소소한 일상같은 사랑이야기.. 각자의 목소리에서 평온하고 담백하지만 그속에 다양한 어울림의 연출. 그녀들의 솔직하게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듣는자들이 만족하지 않을까” - 백현수 (30대 남 뮤지션)
“진짜다. 하고싶은 말을 하는 것에 무슨 이유가 있을까... 그녀들의 음악엔 이유가 없다. 진심만 있는것같다. 계속들을수 있을거같다. 느끼하지않은 담백한음악이다.” - 미 (30대 여 뮤지션)
“바버렛츠의 음악이 가을처럼 잘익었네요.” – 강승원 (유스케 음악감독)
“역대급. 내가 들은 바버렛츠 노래중에 가장 사랑하게 될 노래.” – 김진호 (가수)
“덤덤한 듯 저마다의 목소리로 얘기하다가도, 이따금씩 들려주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마치 넘어질 듯 말듯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네 삶도 함께이기에 의미있다는 걸 말해주는 듯 하다.” – 호림 (뮤지션)
“2017년 가을의 시작은 입추도 쌀쌀해진 공기도 아닌 바버렛츠의 가을 앨범이다. 쓸쓸한 피아노와 기타 소리 위에 바람처럼 불어오는 그들의 화음에 코트의 옷깃을 세우고 말았다.” – 하헌진 (31, 누리꾼)
“청명한 가을 아침에 하늘이 그려지는 청순한 멜로디” – 안하나 (초등학교 선생님)
“이 계절에 좋은 음악이 나와서 좋고, 또 그 음악이 바버렛츠 감성이라 더 반갑고 좋다.” – 노기화 (편지선생님)
“차가운 가을밤에 들으면 쓸쓸해지고..마음이 외로워진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그런 마음을 뒤에 깔리는 화음들이 외롭지 말라고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거 같아요.” – 염여린 (PD)
“라부라부모드가 깊어질 것 같은 느낌 ㅎㅎㅎ (연애중) 잔잔하고 진하다.” – 박유진 (커리어우먼)
“볕도 바람도 다 스며서 쓸쓸하고 또 행복하다.” – 손정원 (전직 카피라이터)
“누군가를 만나고 혹은 헤어지고 집에 돌아와 혼자 쓰는 일기처럼, 바버렛츠의 ‘가을’ 에는 사람을 향한 쓸쓸함, 애틋함, 따뜻함, 그리움 등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녹아져있다.” – 박현 (바버렛츠 베이시스트 겸 파트타임 포토그래퍼 겸 파트타임 스타일리스트)
“밑도 끝도 없이 설레는 가을밤, 내 효용(만족도)을 극대화시켜줄 노래들!” – 신현준 (경제학 석사)
“가을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그녀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청승떨고 싶다.” - 은영 (이웃사촌)
“Next to you - 4.8/5 바버렛츠 다운 음악. 이런 음악을 들려줄수 있는 팀이라 바버렛츠를 사랑할수 밖에 없다. The water is wide - 4.0/5 잔잔한 멜로디 진행과 그 뒤로 쌓이는 화음들은 너무 튀지도, 너무 무난하지도 않게 섞이며 시종일관 담백하게 흘러간다. 애틋하지만 담담한 트랙.” – effizzy_kim (힙합뮤지션)
“헐………. 뭐 이렇게 달달하지” - 안지인 (안신애 지인)
“가을이 어쩔 수 없이 와야할 것 같다. 넥스트유 같은 곡들은 길구봉구에게 선물해주세요. 노래 좋다 휴~” – 길구
“묵직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일상에서 무심코 흘러나올것 같지만, 사라질땐 여운이 길 것같은 음악. 이번에도 역시나.” - 봉구
“이제 겨울 남았다… 내가 몸담고 있는 그룹이지만 정말 바버렛츠 사랑합니다.” - 안신애 (바버렛츠)
“많이 안 바래. 빌보드 26위 정도. 그래미 후보 정도.” – 바버렛츠 매니저

Videos


The Barberettes안신애, 박소희, 경선

Eggplant Studio

The trio girl group, the Barberettes are performing gigs throughout venues, TV shows, festivals and etc starting off from the announcement of their first album, ‘The Barberettes Volume 1’ on May 2014. Now the trio has captivated audiences all over the world, performing authentic retro Doo-Wop harmony in their unique style. Also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digital single 'Be My Baby', the video clip has recorded up to 10 million views worldwide and abroad. Furthermore, gained attention and love calls from USA, Canada, UK, France, Australia, Hong Kong, Japan for their participation in festivals for their exclusive performances. In June, the famous guitarist Marty Friedman was involved in their single 'Time 2 Love’. Also featured in the film, ‘Good Bye Single’ that brought up in a hot topic. In upcoming single release on September 26th and 2nd album on October, the upgraded Barberettes is going to be shown with the collaboration with worldwide producer Stuart Zender through MU: CO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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