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0.99

  • Supported by

  • Wishlist 1

  • 비톨즈
  • blue7786
  • YoonSoo Jeong
  • 김태완
  • dmltjr926
  • 200504064
  • rebisjhw

Connected with

Tracks

  • Release Date 2017-11-08
  • 1.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

Description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When we were two)

대한민국 감성 음악의 대표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초겨울 문턱에서 짙은 겨울 감성을 품은 싱글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발표한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하는 싱글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어반자카파 특유의 풍부한 감성이 진하게 묻어 나오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으로, 지난 해 발표한 EP ‘널 사랑하지 않아’ 이후 ‘목요일 밤’, ‘혼자’에 이어 음악 장르에 구애받지 않으며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는 어반자카파만의 곡이다.

지금 내가 그리운 건 그 때일까, 혹은 그 때의 우리일까? 어쩌면 그 때의 내가 그리운 것일까.

그저 달이 밝은 늦은 밤에 혼자 거리를 거닐다 문득 떠오른 선명한 추억에 이끌리듯 젖어 드는 그리움을 노래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지난 날을 그리워하는 현재의 감정을 차분히 풀어가는 가사와 함께 담담하게 시작해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는 어반자카파 세 명의 능수능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휘몰아치는 감정의 파도에서 서둘러 빠져나오는 듯한 박용인의 마지막 소절은 쉽게 매듭지어지지 않는 그리움에 대한 복잡미묘한 여운을 준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프로듀서에 참여하였으며,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편곡으로 아련한 감정을 표현해 낸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깊숙이 간직한 채 때로는 외면해야만 하는 혼자만의 상처를 위로 받고 추억으로 품을 수 있게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1.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When we were two)
작사 : 박용인 / 작곡 : 박용인, 박주희 / 편곡 : 박용인, Mad House

지난 날을 그리워하는 현재의 감정을 차근차근 풀어가는 가사와 함께 어반자카파 세 명의 보컬이 돋보이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편곡으로 아련한 감정을 표현했고 그로 인하여 리스너들 또한 상처를 위로 받고 추억을 품을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지금 내가 그리운 건 그때일까, 혹은 그때의 우리일까? 어쩌면 그때의 내가 그리운 것일까.’

Videos


URBAN ZAKAPA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어반 자카파는 팀 명이나 얼굴보다 음악으로 먼저 알려진 팀이다.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을 전담하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그들은 자신의 음악을 "어쿠스틱 알앤비 소울"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소개함으로써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어반 자카파(Urban Zakapa)라는 독특한 팀 명은 Urban(도시의) 이라는 단어에 ZAppy(활발한), KAleidoscopic(변화무쌍한), PAssionate(열정적인)의 앞 두 글자씩을 따서 조합한 것으로 "세상이 주목하는 변화가 많고 열정적인 음악을 하는 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2009년 첫 미니앨범 [커피를 마시고]를 발표하며 혜성 같이 등장한 ‘어반자카파(Urban Zakapa)’는 세련된 멜로디와 세 명의 각기 다른 보컬이 만들어내는 화음, 그리고 그 안에 농밀하게 담긴 감정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성 알앤비 그룹이다. 데뷔곡 ‘커피를 마시고’를 시작으로 ‘그 날에 우리’, ‘봄을 그리다’, 리메이크곡 ‘Just a feeling’ 등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달아 히트를 시킨 그들. 특히나 2013년에 발매한 정규 3집 [03]은 소비성 짙은 음악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차트 상위에 랭크 되며, 쉽게 소비되고 빠르게 휘발되는 음악들 사이에서 ‘좋은’ 음악으로 승부하는 뮤지션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이후 2014년에 발매된 정규 4집 [04]에서는 4집 뮤지션으로서의 한층 더 깊이 있는 메시지와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여 많은 이들에게 음악이라는 이름의 위로를 선사해주었다. 데뷔 이후 쉬지 않고 앨범 발매 및 각종 공연을 통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어반자카파가 올 5월, 그들의 또 다른 매력이 담겨 있는 EP 앨범 [UZ]를 세상에 내놓았다. 힙합씬의 아이콘 ‘빈지노’, 설치미술작가 ‘임수미’, 떠오르는 모델 겸 배우 ‘이성경’과 ‘손민호’ 등의 든든한 지원군들과의 작업으로 그들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곡들부터 데뷔 초기의 감성을 한층 더 깊이 있게 풀어낸 그들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곡들까지, 알차게 구성된 이번 EP 앨범 [UZ]는 어반자카파의 오랜 팬들을 비롯한 대중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Artist Supporters 285

Supporter's Friends 1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