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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4-08-26
  • 1. 달콤한 나의 도시 /

Description

좋아서하는밴드 '달콤한 나의 도시' OST 발매!
달콤한 도시의 밴드, '좋아서 하는 밴드' 가 SBS '달콤한 나의 도시'를 만났다!

수필 같은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좋아서 하는 밴드> 가 SBS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2014.8.27 첫 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의 동명 OST '달콤한 나의 도시'를 발표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한 PD, 작가가 만들어 화제가 되어있는 '달콤한 나의 도시'는 인위적 설정 없이 주인공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서로 다르지만 결국 비슷한 고민의 문턱에 서 있는 젊은 여성들을 따뜻하고 경쾌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 OST에 참여한 '좋아서하는밴드'는 그 이름만큼이나 다양하고 색다른 음악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3인조 포크밴드이다. 지난 2013년 정규음반 [우리가 계절이라면] 발매 이후 올 6월 4번째 EP [내가 첫 번째였음 좋겠어] 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좋아서하는밴드'는 이번 곡 작업이 '마치 운명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멤버 3명 전원이 함께 작사. 작곡. 연주. 노래를 하는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진 '달콤한 나의 도시' OST는 프로그램 성격에 걸맞은 솔직하고 시원한 매력을 담고 있다. 특히 '좋아서하는밴드' 특유의 재치 있고 공감되는 가사와 출연자들의 마음을 담아내는 듯한 경쾌한 보컬이 백미이다. SBS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는 8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Joa Band조준호, 손현, 안복진

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

가슴 따뜻한 거리의 악사, 노래하는 혼성 3인조 '좋아서 하는 밴드' 멤버 : 조준호(퍼커션), 손현(기타), 안복진(아코디언) '좋아서 하는 밴드'의 첫 버스킹 무대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이었다. 갓 태어난 신생아와 다름없던 밴드는 이름도 없이 그저 공연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들의 공연을 눈여겨보던 누군가가 밴드의 이름을 물었다. "우리는 그냥 좋아서 하는 밴드인데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하자 "아, 이름이 '좋아서 하는 밴드'라고요? 이름 참 특이하네요."라는 엉뚱한 반응이 나왔다. 그때부터 이들은 좋아서 하는 밴드가 됐다. 이들의 이름처럼 '좋아서 하는 밴드'는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밴드다. 2007 대학가요제 금상수상 이력의 조준호(퍼커션, 보컬)와 그의 대학동기인 손현(기타)이 거리공연을 하다 역시 거리공연 중이던 안복진(건반, 아코디언)과 황수정(베이스)(현 베이스 백가영)을 만나 2008년 여름, 좋아서 하는 밴드가 4인조로 결성됐다. 좋아서 하는 밴드의 특징은 불러 주는 곳이 없어도 넉살좋게 방방곡곡을 찾아가고, 일단 만나면 음악을 들려주며 친구가 되길 청한다는 것이다. 2014년 베이스, 백가영은 '좋아서 하는 밴드'를 떠나 홀로 활동하기로 결정하고 '안녕하신가영' 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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