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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7-12-23
  • 1. Let Me Out /

Description

화유기 OST Part 1 [뉴이스트 W - Let Me Out]


뉴이스트 W,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tvN ‘화유기’ OST 화려한 포문 연다...리더 JR작사 참여로 기대감UP!

‘화유기’ OST Part 1 ‘Let Me Out’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



배우 이승기와 차승원, 그리고 홍자매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tvN 화제작 ‘화유기’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뉴이스트 W가 발탁됐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측은

뉴이스트 W가 가창자로 참여한 OST Part 1 ‘Let Me Out’을 오는 23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고 전했다.


‘Let Me Out’은 콤플렉스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락 사운드와 덥스텝의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쉴 틈 없는 다이나믹한 구성이 곡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어 리스너들의 두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인트로를 시작으로 곡 전반적으로 흘러 나오는 신비로운 피아노 사운드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배가시켜줄 전망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화유기’ OST의 첫 번째 가창자이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 6년만에 주목 받는 대세로 떠오른 그룹 뉴이스트 W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어우러져 곡의 느낌을 살려준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 의 첫 번째 OST 출사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편,

리더 JR이 이번 OST의 가창은 물론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는 후문이라

드라마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뉴이스트 W팬들에게 의미있는 OST가 될 전망이다.


tvN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한편, ‘화유기’는 오는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며, 뉴이스트 W가 부른 OST Part1 ‘Let Me Out’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첫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되어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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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JR, Aron, 백호, 민현, 렌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NU'EST)는 플레디스가 야심차게 내세운 5인조 보이 그룹이다. 그룹 이름은 NU, Establish, Style, Tempo의 약자로 ‘새로운 스타일에 맞춰 음악을 창조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그룹이 표방하는 음악 장르는 ‘Urban Electro'라고 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플레디스에서 당초 ‘애프터스쿨 보이즈’라는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이는 뉴이스트로 이어졌다. 멤버로는 리더 JR(본명 김종현), 아론(본명 아론 곽),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그리고 렌(본명 최민기) 이렇게 다섯 명이다. 2012년 3월 싱글 음반 [FACE]로 데뷔하였다. 타이틀 곡은 음반과 같은 이름의 'FACE'. 곡 중반 삽입된 덥스텝 브레이크가 인상적인 곡이다. 다만 그해 여러 대형기획사에서 신인 보이 그룹들을 선보였고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아티스트들의 약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같은 해 MBC 뮤직에서 '뉴이스트 상륙작전'이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영되며 좀 더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였다. 7월, 뉴이스트는 첫 번째 미니 음반 [Action]을 발매하며 컴백하였다. 타이틀 곡 'Action'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시작하여 사회비판적인 가사(“내게 포기하라 했던 / 뻔한 System안에 외쳐 / The World Is Mine (Not Yours) / 꼭두각시 같이 살지 않아 / 모두가 따라가는 길은 내게 맞지 않아”)와 강렬한 덥스텝 브레이크를 통해 아직 신인에 불과하지만 뉴이스트의 강한 이미지를 남기려는 시도로 읽힌다. 후속곡 'Not Over you'로도 활동하였으며 수록곡 'Sandy'의 뮤직비디오는 팬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듬해 2월 두 번째 미니 음반 [여보세요]로 컴백하였다. 이전 싱글 'FACE', 'ACTION'과는 달리 타이틀 곡 '여보세요'는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일관되게 유지되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뮤직비디오 또한 눈이 오는 겨울 콘셉트로 차분한 의상과 함께 애잔한 곡의 감성을 표현하며 뉴이스트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원래 '너네 누나 소개시켜줘'가 후속곡으로 예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일부 멤버의 건강 문제로 두 번째 미니 음반 활동을 3월 말 당초 보다 일찍 마무리하여 아쉽게도 후속곡 활동은 하지 못했다고 한다. 아쉬움도 잠시, 2013년 8월 뉴이스트는 세 번째 미니 음반 [잠꼬대]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 곡 '잠꼬대'는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을 맡은 댄스곡이다. 발랄한 멜로디와 가사처럼 잠에 들었다 깨어나는 것을 표현한 안무가 재미나 인상적이다. 눈이 아릴 정도로 화려한 의상과 알록달록한 멤버들의 머리 색깔에 정신이 살짝 어지러울 정도다. 데뷔 때부터 뉴이스트는 ‘Urban Electro'를 표방하였으나 그 간의 곡들이 과격하면서도 전형적인 댄스 곡에 가까워 ’Urban'이라는 수식어는 그저 말 뿐인가 했던 것이 사실이다. 잠꼬대는 이제까지 뉴이스트의 곡 중 가장 ‘Urban Electro'에 적합하며 멤버들의 발랄한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졌다. 2014년 7월 약 일 년여의 공백을 깨고 뉴이스트는 첫 번째 정규 음반 [Re:BIRTH]를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음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로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 곡 'Good Bye Bye'는 R&B에 기반을 둔 미디움 템포 곡으로 중간에 덥스텝 브레이크가 나오긴 해도 이쯤 되면 데뷔 때 내세웠던 ‘Urban Electro'는 조용히 서랍에 넣어두고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Urban Electro'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실 뭐라도 내걸어야하는 아이돌 기획에서 비롯된 ‘Urban Electro'이었으리라 해석하는 게 가장 무난한 해석이라 본다. 음반의 참여진만 보더라도 힙합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킵루츠(Keeproots), 길미 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잠꼬대'의 뉴이스트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정도로 극적인 변화다. 반짝반짝 휘황찬란한 옷을 벗고 검은 셔츠와 수트 차림의 뉴이스트 멤버들은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이다. 아무래도 성장과 변화에 초점이 맞춰진 음반이라 할 수 있을 텐데 그에 걸맞게 멤버들은 한층 향상된 기량을 보여준다. 기존 음반들에서는 메인 보컬인 백호가 상당 부분을 도맡았고, 다른 멤버들과 어쩔 수 없는 보컬 기량 차이가 보였다면 이번 음반 [Re:BIRTH]에서는 모든 멤버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소화해낸다. 뉴이스트는 어느덧 데뷔 3년차 보이그룹이지만 아직까지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멤버 백호와 렌이 2012년 KBS 드라마 '전우치'에 짧게 출연한 것을 제외하면 아직 멤버들의 연기자 데뷔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다. 예능 프로그램도 MBC 뮤직 '뉴이스트 상륙작전', SBS MTV '다이어리 시즌3'을 제외하면 그다지 출연 경험이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보여줄 것이 많고, 들려줄 음악이 무궁무진한 아이돌이니 만큼 음악 외 활동을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제 막 다시 태어난 뉴이스트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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