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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01-09
  • 1. 도시의 천사들 /

Description

짙은 감성 ‘심규선‘, KBS2 드라마 [저글러스 OST Part.6] ’도시의 천사들(Angels in the City)‘

싱어송라이터 ‘심규선(Lucia)‘이 부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OST Part.6 ’도시의 천사들(Angels in the City)‘ 이 발매되었다.

‘도시의 천사들’은 팝 스타일의 멜로디에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의 애환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가사에 담았다. 심규선의 속삭이는 창법의 섬세한 음색과 기타리스트 김민규와 피아니스트 김지환의 감각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도시의 천사들’은 ‘수지 - 나를 잊지 말아요', ’유리상자 - 사랑인가 봅니다' 등 300곡 이상의 OST 넘버를 작곡하며 화제에 오른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가 작곡 및 작사를 맡았다. 편곡에는 최근 서영은, 김경록과 작업하며, 음악의 폭을 넓히고 있는 작곡가 김지환이 참여하였다.

한편 심규선은 '부디', '달과 6펜스',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등 감성적인 곡뿐만 아니라, 드라마 '고백부부', '하백의 신부', '이판사판' OST에서 그만의 음악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공감을 산 드라마 스토리처럼 심규선의 짙은 감성으로 불러낸 ‘저글러스’ OST ‘도시의 천사들’이 직장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ucia

오우엔터테인먼트

Lucia, fixing sturdy area as woman singer-songwriter with explosive singing, literary lyrics, smooth melody and genius songwriting became popular to lots of musician, actors and writers as vague and deep tone, delicate mood. Following EP in 2012 and in 2013, she released autobiographical album which tells growth story as musician, special collaboration series single , digital single . And her solo concert ’s all seats were sold out in March 2015, she is powerfully emerging as woman singer-songwriter with high influenc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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