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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01-10

Description

오묘한 팝 사운드 속 감성적인 멜로디를 들려주는
소소한 싱어송라이터 지은 (ZYEUN)
11가지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사운드를
지은(ZYEUN)만의 색으로 담아 낸
첫 정규앨범 [Lovessay#011]

2014년 데뷔 싱글을 시작으로, 꾸준히 소소한 음악들을 들려 주는 싱어송라이터 지은 (ZYEUN)은 대중적이면서도 뻔하지 않은 유니크한 편곡으로, 넓은 음악적 장르의 스펙트럼을 도전하고 있는 기대주이다.

기존 EP [Lovepisode#004]의 수록곡들도 함께 포함한 이번 정규 앨범 [Lovessay#011]에서는 더욱 더 다양한 주제와 스토리. 그리고 스토리 별 가사 의미 전달에 초점을 맞춘 11곡을 선보인다.

타이틀 곡 `그냥 그대로, 그냥 이대로`라는 얼터너티브 팝/락 장르를 시작으로 정통 발라드 `재꽃 (Ash Flower)`, 팝 R&B `혼자가 좋아`, 포크팝 `같은 길`, 팝 발라드 `잊지는 말자`, 유쾌하고 감각적인 Vintage Urban느낌의 `난 있잖아 (Feat. Remics)` 와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편곡의 `넌 날 울리곤 해`까지 폭넓은 장르로 구성되어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Album Review
01. 난 있잖아 (Feat. Remics)
느슨해진 연애의 끝자락, 변해버린 남자를 바라보며 억지로 이해하려고도 해보고, 투정도 부려대는 여자의 마음과 지쳐버린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Vintage Urban팝 곡입니다.

02. 그냥 그대로, 그냥 이대로
타이틀곡 `그냥 그대로, 그냥 이대로`는 이별 후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여자의 감정을 애절하게 표현한 얼터너티브 팝/락 곡입니다.

03. 재꽃 (Ash Flower)
한때는 아름답게 활활 타올랐지만 이제는 져버린 사랑을 꽃에 빗대어, 이제는 다 타고 재가 되어 버렸다는 이야기로, 이미지적인 가사가 특징인 발라드 곡입니다.

04. 나의 하루는
`나의 하루는` 은 이별 직후 맞이하게 되는 우리의 일상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표현한 곡입니다.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빈자리를 깨닫게 되는 시기는 평범한 일상 가운데 불현듯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그때의 감정을 담아낸 곡입니다.

05. 넌 날 울리곤 해
그리운 마음에 앞서 다시 사랑했던 때로 돌아간다 해도 결국 똑같은 결말일 것이라는 마음속 결론을 내비치는 가사의 곡입니다.

06. 더 (more)
`더 (more)`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을 따뜻한 선율에 담은 곡입니다.

07. 혼자가 좋아
괜히 고독하고 센치해지는 날. 아무 생각도 하기 싫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그런 날의 심정을 가사로 풀어낸 트렌디한 팝 스타일 곡입니다.

08. 같은 길
앞으로 나아갈 인생길의 벗이 되어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듯한 대화체의 가사가 포인트인 잔잔한 포크발라드 곡입니다.

09. 되돌아가기
담백한 기타 반주에 담담한 멜로디가 녹여진 "되돌아가기"는 오래된 연인의 권태로움을 느끼며, 처음 같은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입니다.

10. 흐림
`흐림`은 안개가 낀 듯한 느낌으로 차분하게 시작되는 곡입니다. 곡이 전개될수록 이별의 쓸쓸하고 아픈 마음을 점점 흐려져가는 날씨에 빗대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11. 잊지는 말자
지나간 인연이 떠오를 때면 힘들게 억지로 마음을 감추지 말고 좋았던 추억으로 가끔 떠올리자는 가사의 팝 발라드 곡입니다.

ZYEUN

ZY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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