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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8-02-02
  • 1. No Gravity /

Description

윤미래의 리얼스토리 [No Gravity]

윤미래의 새 싱글 [No Gravity]는 자전적 스토리를 담은 노래다. 그의 소박한 자기고백이자 과거와 현재에 대한 기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다짐이다. 그것은 오랜 기간 묵묵히 기다려준 팬들에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힘든 어제와 오늘을 보낸 감정을 ‘무중력' 상태의 공허함에 빗댄 이 곡은, 결국 희망이 있기에 아픈 가슴을 텅 비울 수 있기를 당부한다.

[No Gravity]는 팬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정규앨범의 갈증을 풀어줄 신호탄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는 노랫말에 담긴 남다른 의미에 주목하기를 바랐다. 자신이 지나온 과정과 그간의 솔직한 심경에 대해 팬들의 열린 해석을 당부했다. 풍성한 질감의 소리 안에서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 곡이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되는 건 윤미래의 생생한 내러티브 덕분이다.

올해 발매될 정규앨범의 프리퀄인 이 곡을 시작으로, 윤미래가 보다 활발한 음악활동을 다짐한다.

Yoon Mirae

FeelGhoodMusic

윤미래는 한국계 미국인 힙합 및R&B 가수다. 1997년 그룹 업타운(Uptown)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이후 '티(t)', 또는 '티(t) 윤미래', 제미나이(Gemini), 타샤(Tasha) 등의 이름으로 솔로가수 활동을 해왔다. 업타운 시절부터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강렬하고 거침없는 랩핑을 통해 국내 여성 힙합의1인자로 군림했다. 또한 솔로1집 히트곡 "시간이 흐른 뒤(As Times Go By)"에서처럼 매혹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을 들려주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R&B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윤미래는 1981년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나타샤 샨타 리드(Natasha Shanta Reid). 1991년 한국으로 들어온 뒤1996년10월 정연준, 김상욱, 이현수등과 함께 업타운을 결성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다시 만나줘" 같은 히트곡을 통해 세련된 R&B/힙합을 들려줘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으며, 그 중에서도 그룹의 홍일점이었던 윤미래가 단연 돋보였다. 윤미래는 힘 있고 개성이 강한 '소울' 음색, 또 탁월한 가창력과 자신만만한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속사포처럼 시원하게 쏟아내는 그의 랩은 한국 여가수는 랩을 못한다는 통념을 완벽하게 깨뜨리며 가요계에 큰 충격을 던져주었다. 업타운 1,2,3집을 거쳐 윤미래는1999년9월 또 다른 여성 래퍼 겸 안무가 애니(Annie)와 함께 힙합 듀오 타샤니를 결성했다. 이들은 타샤니1집 [Parallel Prophecys]를 발표해 감성적인R&B 발라드"하루하루"와 박근태 작곡의 퍼프한 댄스 곡 "경고" 등을 히트시켰다. 강한 비트와 펑키한 리듬이 특징이던 타샤니의 음악은 기존의 예쁘고 귀여운 걸 그룹의 음악과 차별화되었다. 그러나 2000년4월 윤미래가 업타운 대마초 사건에 연루되면서 타샤니가 해체되었고(윤미래는 무혐의로 판명), 결국2001년9월 윤미래가 타샤니 2집으로 예정됐던 R&B 앨범 [시간이 흐른 뒤(As Time Goes By)]를 솔로1집으로 발매했다. 이전까지 거침없는 힙합과 랩 실력을 자랑했던 윤미래는 솔로1집을 통해 부드러운 R&B를 선보였다. 특히 차분한 R&B 발라드에서 절제된 보컬 미학을 발휘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그 덕에 윤미래는 30만장의 판매고를 거두고 여성R&B 파워의 선두주자로 떠오르는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았다. 이어 윤미래는 2002년4월과 12월 힙합 프로젝트 앨범 [제미나이(Gemini)]와 2집 [투 마이 러브To My Love]를 각각 발매했다. 그러나 이후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 동안 윤미래는 소속사 월드뮤직과의 분쟁 때문에 활동을 중단한 채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러다가 2006년 후반 타이거JK의 음반사 정글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데 이어 2007년 2월 세 번째 솔로 앨범이자 4년만의 신작 [YOONMIRAE]를 출시하며 음반 활동을 재개했다. 힙합과 소울, R&B 등 다양한 장르의 흑인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이 앨범에서는 '혼혈 아픔을 털어놓은 윤미래'가 화제가 되었다. 이미 전작의 "원더 우먼", "메모리스" 같은 수록곡에서 자전적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는 윤미래는 수록곡 "검은 행복"을 통해 열세 살에 음반기획사에 발탁돼 열다섯에 데뷔하면서 겪었던 차별과 상처를 고백했다. 2007년 6월 윤미래는 음악적 동지이자 오랜 연인이었던 타이거JK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조단을 출산했다. 이어 2008년3월에는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3집과 3집 수록곡 "왓츠 업! 미스터 굿 스터프"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과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2009년1월 윤미래는 디지털 싱글 [떠나지마...]를 발매하며 음악계에 복귀했다. 이후 윤미래는 남편 타이거JK와 함께 무한도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퓨처라이거' 팀으로 활동했고 드렁큰 타이커8집에도 참여했다. 이어 2001년2월 윤미래는 타이거JK과 함께 tvN '타이거JK & t윤미래 정글로 가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음악인생을 공개하는 한편, 미국 진출을 위해 글로벌 힙합 프로젝트 그룹 선주(SUNZOO)를 결성했다. 10월에는 신곡 "겟 인 인(Get It In)"을 공개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 거의 같은 시기에 윤미래는 미국 MTV에서'전 세계 최고 여자 래퍼 탑12'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후 윤미래는 2013년 초 타이거JK, 비지(Bizzy)와 더불어 MFBTY라는 또 다른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고, 7월에는 6년 간 몸 담았던 정글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타이거JK 등과 함께 독자 레이블 필굿뮤직을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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