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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02-21

Description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뮤지션!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듣는 사람은 없는
'JY Lee'가 준비한 지난 2년간의 결산!
독창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12곡의 두 번째 정규앨범 [Fisherman]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는 [Fisherman]은 'JY Lee'가 반년만에 꺼내놓은 신보이자 정규앨범으로는 5년만의 작품이다. 앨범제목과 동명 타이틀 곡인 "피셔맨"은 한 어부의 즐거운 삶과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서 본인이 감상하고 싶은 곡을 제작한다는 JY Lee의 곡답게 차분하지만 힘이 있고, 진지하지만 위트있는 표현으로 대중들에게 편하고 재미있게 다가간다. 객원 보컬로는 그룹 '위치스'의 '하양수'가 처음으로 'JY Lee'의 앨범에 함께했다. 진솔하게 읊조리는 가사를 표현 해야 하기에 'JY Lee'는 제작 초반부터 그를 염두 해 두고 작곡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어지는 노래인 또 다른 신곡 "남자의 사랑" 은 "피셔맨"의 속편격인 연주곡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개성있는 기타 멜로디로 풀어내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JY Lee'의 작품세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리고 나머지 10곡은 지난 2년동안 발매된 그의 싱글들을 한 앨범에 모아 담았다. 아티스트 '헬독(Helldog)'이 수십만번의 정교한 색연필 터치로 그려낸 파스텔톤의 앨범 자켓 속에 마치 'JY Lee'의 일기장을 보는 것처럼 시간의 역순으로 곡들이 배열 되어있다. 특히 그 중 "점심식사"는 빈티지한 사운드믹스로 표현되었던 싱글앨범 버전과 달리 나머지 곡들과 어루러질 수 있게 모던한 사운드믹스로 재탄생 되어 "점심식사 (Original Mix)"로 새롭게 들어볼 수 있게 되었다.
그때 지나간 일들 모두 다 잊었잖아요. 다 해결하고 지금까지 살아왔으니 어쨌든 즐겁게 삽시다라는 이 앨범의 마지막 가사는 'JY Lee'가 현재 어떻게, 무엇을 말하려는지 집약한다.
'이정엽'은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듣는 사람은 없는 아티스트 중 하나다. 가사와 멜로디에서 느껴지는 독창성이 그의 다음 노래를 기대하게 만들고, 다음 노래는 이전 노래와 완전히 다른 장르이거나 다른 매력으로 즐거움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김수경 기자 텐아시아 2017/04/05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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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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