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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03-31
  • 1. 그대니까요 /

Description

라이브 OST Part.3

최강 듀오 다비치가 드라마 "라이브"에 OST 에 참여하며 드라마에 힘을 실어넣는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다비치의 가창력이 더욱 노래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오직 사랑할 단 한 사람을 위해 부른다는 마음을 담고 있는 노랫말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다비치만이 할 수 있는 곡이다.

이번 "라이브 ost"는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학교 후아유2015,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를 비롯해
도깨비ost 최고 히트곡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찬열&펀치(Punch)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 소유 "I Miss You" 4곡을 크게 히트시키며 최고의 프로듀서로 주목을 받고 있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참여해 또 한 번의 히트를 예감케한다. 드라마 "라이브" 음악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등 초호화 배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라이브"는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 바람이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Davichi이해리, 강민경

Stone Music Entertainment

2008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디지털 음원 시장의 소리 없는 강자'로 평가받는 다비치는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팀이다. 두 멤버 모두 평균 이상의 가창력에 외모를 동반하고 있는 데다가 노래 자체에 여성적 감성을 담은 경우가 많아 남녀 모두에게 고른 인기를 얻는 편이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이후 중흥된 걸 그룹 시장에서 뚜렷한 정체성을 갖고 생존한 몇 안되는 케이스에 해당되며, 대중적 설득력이 높은 곡들을 다수 발표해 팬 베이스 역시 비교적 탄탄한 편에 속한다. 무엇보다 시원시원한 고음역대를 발산할 수 있는 이해리와 다소 허스키하고 농염한 보이스의 강민경의 보컬이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가요 팬들이 대부분 긍정적으로 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도 이들만의 강점 중 하나다. 2008년 1월 첫 정규반 [Amaranth]가 이들의 공식 데뷔 시점이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이었던 이효리와 이미연이 주연한 뮤직비디오가 이들보다 먼저 주목을 받으면서 알려지게 됐는데, 그때 발표된 타이틀곡이 바로 '미워도 사랑하니까'였다. 대박 까지는 아니었지만 가요 팬들에게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리는 데에 성공한 이들은 같은 음반의 후속곡인 '슬픈 다짐'으로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1.5집서부터는 앨범 이미지에 본인들의 사진이 등장하면서 얼굴을 더 알리게 되고 타이틀로 정한 '사랑과 전쟁'이 [뮤직뱅크]와 [엠카운트다운] 등의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는 등 본격적인 전성기가 시작됐다. 해를 넘겨 2009년 첫 미니앨범 [Davichi in Wonderland]를 발표, 거의 전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른 동시에 그해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이 된 '8282'를 비롯해 MBC드라마 [신데렐라 맨]의 BGM으로 쓰인 'My Man', '사고쳤어요' 등으로 팬층을 더욱 확장해 나갔다. 이듬해 두 번째 미니 앨범 [Innocence]를 발표해 전반부와 후반부의 반전적 전개가 돋보이는 '시간아 멈춰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1년 세 번째 미니 앨범 [Love Delight]은 지금도 다비치의 대표 곡으로 사랑받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음악방송과 음원 시장 모두 1위에 올려놓았다. 특히 이 곡은 [빌보드]의 K-Pop 차트에서도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이승철 리메이크 곡이 아니다. 1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곡에 대한 반응은 아주 좋아 음원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이 곡의 활동을 접을 때까지 뮤직뱅크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빌보드지 K-POP 1위자리도 오래 지켰다. 이후 후속곡 '사랑 사랑아'로 활동을 했는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정도는 아니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3년 발표한 [MYSTIC BALLAD Part 2]는 다비치가 음원시장의 강자임을 재확인시켜준 작품이었다. '둘이서 한잔해', '거북이', '녹는 중' 이렇게 세 곡을 타이틀로 밀었음에도 세 곡 모두 음악방송 및 음원시장에서 1위 혹은 수위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상업적 성과를 이루어 냈다. 같은 해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했으며, 이듬해 싱글 '거북이'가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의 부가적인 성과도 있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기본기는 훌륭하나 소속사에서 무리하게 혹사시킨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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