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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8-04-26
  • 1. Just Friends /

Description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고백을 노래하다.
깊은 울림, 멜로망스 [욕심]

“나의 사랑이 욕심인 것만 같아 고백을 망설이는, 누군가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이야기”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하는 멜로망스의 싱글 ‘욕심’. 이번 곡에서는 ‘선물’과는 조금 다른 감성의 멜로망스를 만날 수 있다.

‘욕심’은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를 향한, 말할 수 없는 사랑의 고백이다. 이 사랑을 말하면 함께 웃어줄 수 있는 시간조차 뺏어버리게 될까 봐, 자신의 사랑이 욕심인 것 같아 마음을 감춰야 하는 이의 감정을 담았다.

특히 슬픔이 담긴 자조적인 고백의 가사와 감정을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정동환의 피아노와 김민석의 보컬이 집중되는 편곡으로 감정에 대한 깊은 울림을 완성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스트링이 감정을 한층 짙어지게 한다.

누군가 겪었을, 또는 들어봤을 안타까운 사랑 고백에 함께 공감하고 부르며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


CREDITS

작사 김민석
작곡 김민석
편곡 정동환

Vocal 김민석
Piano 정동환
String Arranged by 정동환, 박민주
String Performed by 위드스트링

Recorded by 최자연 at Wsound, 양하정 at TONE Studio, 정기홍, 이찬미 at 서울스투디오
Mixed by 조준성 at Wsound
Mastered by 권남우 at 821 Sound Mastering

Executive Producer 민트페이퍼(Mint Paper) / 광합성
Management And Publishing by 민트페이퍼(Mint Paper) / 광합성

광합성
Label Director 진문희
Label Chief Manager 이동현
Label Staff 신자경 김광민 이희수 김보성
Supervisor 이종현 김상규

Photography by 표기식
Music Video Production by 정주영(Bowie Studios)
Artwork by 박다슬(M Pictures)
Hair & Make-Up by 최주연(라빈뉴)
Styling by 김효선, 박주희(MPMG)

Videos


MeloMance정동환, 김민석

민트페이퍼, 광합성

2017년, 역주행 전설을 실현한 '선물' 속 가사처럼 "마법같이 빛난" 한 해를 보낸 멜로망스는 대중 음악계의 차세대 인디 듀오다. 시크한 표정으로 시원한 고음을 내뱉는 보컬 김민석과 유명 뮤지션의 작품에 세션으로 참여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지닌 피아노의 정동환은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동문 사이로, 2015년 첫 EP [Sentimental]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EP에서 전곡을 작사, 작곡하며 멜로망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고 훈훈한 비주얼과 돋보이는 실력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데뷔 앨범 발표 후 보컬 김민석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세 번째 나얼로 출연하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고 정동환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연주하는 등 그룹 외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첫 앨범과 대칭 구조를 이루는 미니앨범 [Romantic]과 새 연작의 첫 앨범 [Sunshine]를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간 그룹은 2017년 7월 EP [Moonlight]를 발매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심플한 악기구성으로 시작한 타이틀 곡 '선물'은 중반부부터 더해지는 현악기에 풍성한 사운드로 사랑에 빠진 기적 같은 순간을 다이나믹하게 그렸다. 특히 9월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이후 차트에 진입, 순위 상승을 거듭하다 마침내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의 신화를 썼고, 11월에는 멜론 월간 차트 1위에 올라서는 등 저력을 보였다. 차트 1위에 오른 10월을 시작으로 2018년 상반기까지 최상위권을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멜로망스는 치밀한 음악적 계산을 통해 완성된 담백한 선율에 시적 가사를 얹어 대중 친화적이면서도 편안한 음악을 선보였다. 데뷔 4년차를 맞아 가요계의 대표 인디 뮤지션으로 자리한 멜로망스. 이들이 그룹 애칭인 "웰 메이드 피아노 팝 듀오"의 아이덴티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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