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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1-07-07

Description

일렉트로 팝씬의 개척자 ‘W&Whale’ 그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진화에 대한 강렬한 메세지 담은 EP앨범 [CIRCUSSSS]로 2년만의 귀환! 언제나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음악성으로, 국내 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씬을 이끌어온 일렉트로 팝 밴드 ’W&Whale’이 약2년 만의 새 EP앨범 [CIRCUSSSS]를 가지고 팬들에게 다시 돌아 왔다. 새 EP앨범 [CIRCUSSSS]는 사회인으로서 가져야 할 자존 감을 중독성 강한 비트에 실어 표현한 타이틀곡 “Break it Down”을 포함하여 모든 멤버들이 오랫동안 간직하고 열망해왔던 정서를 마음껏 폭발시킨 총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W&Whale’의 EP [CIRCUSSSS]를 통한 변신은, 이미 1집 [HARDBOILED]과 1.5집 [RANDOM TASKS]를 통해서도 한국적인 일렉트로 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높은 평가에 견주어, 감히 파격적이라고 할 만큼의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자리에 안주 하지 않는 멤버들의 진화에 대한 열망이 파격적인 변신으로 표출되어 완성된, 차기 글로벌 음악씬에 대한 커다란 새로운 제시라고도 평가 받을 만큼 강렬하다. [서커스]라는 EP의 타이틀의 의미에는 ‘서커스라는 웃음과 눈물, 때로는 아슬아슬한 위기와 그것의 해소를 통한 감동과 같은 모든 희로애락이 담긴 한판의 거대한 쇼. 그것이 다름 아닌 우리의 인생’ 이란 뜻이 담겨있으며, 각각의 트랙들은 다양한 비트와 노랫말들을 통해 마침내 한편의 멋진 버라이어티 쇼를 즐기는 듯한 완벽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이번 EP앨범의 타이틀곡인 “Break it Down”은 매우 직접적이고 반항적이며, 자신의 선택에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메시지의 노랫말로 이뤄져 있으며 기존의 ‘W&Whale’ 노래들과도 다소 상반된 느낌의 실험적인 곡으로 중독성 강한 심플한 비트와 멜로디 구성안에서 보컬 ‘웨일’의 귀엽고 섹시한 창법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곡이다. ‘W&Whale’은 이번 미니앨범에 대해 ‘늘 우리를 기다려 주시던 팬 분들은 2년이란 시간이 긴 공백기라고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겐 그 시간 동안 우리 스스로 새로운 음악들을 작업하며 굉장히 바쁘게 지낸 시간.’ 라고 밝혔다. 또, ‘이번 앨범 또한 우리가 진심으로 즐기지 않으면 듣는 이들도 즐거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열정적으로 만들었으며 올해 안에 발매하는 정규 2집전에 팬들께 선보여 드리는, 그 동안 작업한 음악들의 일부일 뿐이다. 우리는 항상 음악을 하고 있었다.’ 라고 덧붙였다.

또한 ‘W&Whale’은 이번 EP앨범 수록 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특이하게도 타이틀곡이 아닌 “소녀곡예사”를 꼽았다. ‘이 곡은 이번 앨범의 수록된 전곡에 영향을 준 가장 의미 있는 곡으로 앨범 명을 [서커스]로 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라고 전하며, ‘인생이란 것 자체가 ‘지상 최대의 쇼’ 즉 [서커스]이며 우리가 스스로의 삶에 충실할 때 언젠가 이 세상은 우리를 위한 축배를 들어 줄 것이라는 가슴 벅찬 응원을 감각적인 단어들로 구성해 노랫말을 만들었다.’ 라고 밝혔다. 게다가 타이틀곡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전작인 “R.P.G Shine”과 “High School Sensation”을 연출한 Digipedi 가 맡아 예의 감각적인 영상을 뽐내고 있다.

이번 EP앨범을 통해 새롭게 변신을 꾀한 ‘W&Whale’의 음악적 스타일처럼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회화적인 표현의 세련된 영상미로 속도감 있게 연출 되었으며 기묘한 화면의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시도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즐길 거리와 오락거리가 인스턴트처럼 널려 있는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어쩌면 아직도 음악이란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노력한 ‘W&Whale’의 이번 EP앨범은 진정 우리의 삶 자체가 ‘지상 최대의 쇼’가 되기를 뜨겁게 응원하고 있다.

W&Whale웨일, 배영준, 한재원, 김상훈

플럭서스뮤직

W(Where The story Ends)는 "마녀, 여행을 떠나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으로 알려진 그룹 코나(Kona)의 리더 배영준과 당시 서포트 뮤지션이였던 한재원, 김상훈이 함께 뜻을 모아 1999년 결성한 밴드이다. 결성 후 W 는 2001년도에 1집 [안내섬광]을 발표하여 한국 일렉트로 씬의 서막을 연 음반으로 귀추를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2005년에는 2집 「Where the Story Ends」앨범을 발표하면서 한국에 일렉트로닉이라는 장르를 대중화 시킨 아티스트라는 평과 함께,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과 2007년 '한국100대명반'에 선정되는 등, 꾸준히 우리나라의 음악씬을 리드하는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밴드이다. 또한 이들의 음악성을 더욱 널리 알리게 된 계기는 W 의 음악세계에 감명받은 영상제작 프로덕션들의 많은 오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OST들에의 참여라고도 볼 수 있다. 2005년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현상을 일으킨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06년 "불량가족"과 "미녀는 괴로워", 2007년에는 "케세라세라"의OST에 참여등이 그러하였으며 2008년에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MBC일일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성 높은 앨범들을 완성시켜왔다. 더욱이 2006년 오디션을 통하여 발탁되어져 W의 많은 악곡에 음악 보컬리스트로 참여를 하게된, 가장 주목받던 여성 보컬리스트 Whale 과의 만남은 이 둘에게 더욱더 새롭고 발전된 다양한 음악에의 도전으로 이어져 2008년에는 그룹 W&Whale 로서 새로운 출발에 첫발을 내딧게 되었다. 모든 장르의 음악을 힘 있고 블루지한 그녀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기타연주와 송라이팅까지도 재능을 겸비한 Whale과의 첫 앨범인 [HARDBOILED]는 2008년 하반기에 큰 화제가 되었으며, 타이틀곡 'R.P.G. Shine'은 'SK Broadband'의 CM으로 사용되며, 그야말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다. [HARDBOILED]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게 된 W&Whale 은 이듬해 2009년에도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한몸에 주목 받으며, 같은 해 윤상, DJ 클래지콰이 등과 함께 재창조한 리믹스 앨범 「Random tasks」를 발매,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과 "노래상"을 수상. 또다시 대중적인 인지도와 함께 그들의 새롭고 탁월한 음악성을 대중들에게 인정받게 된다. 그리고 2011년, 진화를 거듭하는 W&Whale 의 또다른 도전으로, 강렬한 변신을 거듭한 신보 EP [CIRCUSSSS]를 발매. " W&Whale 이 펼치는 지상최대의 쇼"라고 정의된 거침없는 이들의 음악도전에 모든 음악 팬들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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