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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12-14
  • 1. Snail mail /

Description

[앨범소개]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느린 우체통]

윤하가 1년 만에 선보이는 ‘느린 우체통’은 작년 12월 발매된 정규앨범 [RecusE]의 히든 트랙이다.
‘느린 우체통’은 꼬박 1년이란 시간 동안 윤하가 직접 작사 작곡 하여 심혈을 기울인 곡으로, 지금 곁에 있는 누군가가 내년 오늘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To. 내년의 너에게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의 행복도 흘러가겠지만, 찰나를 기억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우리의 소중한 순간은 한 장의 사진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예요.
1년을 꼬박 고쳐 쓴 이 편지가 우리를 이어주길 바랍니다.
당신은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에요.

From. 지금의 내가

Younha

Stone Music Entertainment

윤하는2004년 9월 [유비키리]로 일본에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첫 앨범 [오디션]으로 한국에서 데뷔하였고, 2007년 '비밀번호 486'으로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모두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 최연소로 MBC <나는 가수다> 출연과 MBC 별이 빛나는 밤에로 DJ 활동을 하였으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였다. 또한 가수뿐 아니라 라디오DJ,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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