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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8-12-26
  • 1. With Bead /

Description

대아쟁과 옥구슬의 모험
그녀들의 첫 싱글 [구슬로]

옥민과 땡여사는 대구를 기반으로 각자 활동을 이어오던 중 2017년 10월에 결성된 팀이다.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상반기 팀으로 선정되어 알려졌으며 싱어송라이터 김빛옥민과 아쟁연주자 땡여사의 실험공연기획 프로젝트 듀오이다.

중저음의 전통 국악기 대아쟁과 서양의 통기타 그리고 김빛옥민의 음색이 만드는 콜라보는 기존 김빛옥민 곡에 땡여사가 아쟁을 더함으로써 감정선을 한층 더 부각시킨 음악을 만들어낸다.

그녀들의 목적은 실험적인 자체 기획 공연을 만들어가며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것이다.

진주 빈티지 샵에서 열린 1차 <항상, 봄>
대구 독립서점에서 열린 2차 <옥땡청당>
대구 한옥 음식점에서 열린 3차 <옥땡과의 저녁식사>
를 기획하며 공연장이라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람들에게 음악 표현방식, 공연 방식의 다양성을 알리고 있다.

옥민과 땡여사의 첫 번째 싱글 ‘구슬로’는 아쟁의 박진감과 김빛옥민의 옥구슬 음색 특징이 잘 나타난 노래다.

때는 2016년 무더운 여름, 자취방에서 시체마냥 눌어붙은 무기력함을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지만 그 욕망마저 어둡게 물든 것. 그리고 한때 아이처럼 순수하고 반짝이며 굴러오는 맑은 구슬을 떠올린다. 굴러오는 구슬을 바라보며 나를 일으켜 세우고자 하는 바람이 담긴 곡이다.

2018 상반기 헬로루키에 유일하게 음원이 없는 팀으로 선정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옥민과 땡여사. 지난 5월부터 준비해온 데모 곡이자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선보였던 ‘구슬로’, ‘방구석 독백’, ‘편린들’로 구성된 EP가 2019년 1월 10일 발표된다.

아울러, 앞서 말한 EP는 2018년 12월 28일 100장 한정의 피지컬 CD로 먼저 출시되며 그중 6장은 옥땡이 직접 자르고 붙이고 만든 올 핸드메이드 CD로 발매된다.

Ock & DDang

Judy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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