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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9-09-10

Description

청춘의 찰나의 순간을 '볼빨간사춘기'만의 온전한 '25'로 채워낸 소녀들의 성장 이야기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 앨범 [Two Five]

Chapter #Two
The story of #Five

01. 워커홀릭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푸석푸석한 피부,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다 거울 속 비친 내 모습을 발견한다. ‘때려치워야지.’
우린 모두 비슷한 삶을 살아가지만 그중에서도 ‘워커홀릭’의 삶은 어딘가 모르게 공허하고 재미가 없다.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같은 곡이다. 아쉽지 않은 청춘답게 오늘만 살아가고픈 스물다섯의 사춘기 감성을 담았으며 보컬 코러스 라인으로 시작되는 반복되는 리듬의 뮤트 기타와 베이스 기타 리프가 만드는 도입부, 오르간과 어쿠스틱 기타의 콤비네이션의 프리 코러스 파트 그리고 후반부의 스트링 라인과 리듬기타, Big Drum 등 다양한 사운드를 가진 곡이다.

02. 25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세상을 다 알지 못해도, 세상의 반만 알아가도 괜찮다고.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완전하지도 성숙하지도 않은 그 중간 지점에 서 있는 스물다섯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인생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니까, 그래서 더 아프고 성장하는 과정이니까. 이 곡은 지금도 찬란히 빛나고 있을 모든 이들을 위한 볼빨간사춘기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감성을 담아냈으며 래칫 비트(Ratchet Beat) 힙합 스타일의 트랙 위에 올려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03. XX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황종하)
이제는 내 마음대로 될 것 같지 않은 우리의 관계에서 나는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성급한 이별 뒤에 느끼는 후회와 그리움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XX’라는 메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하는 듯한 느낌을 담고 있으며 미디엄 템포의 쓸쓸한 곡 분위기와 슬픈 가사, 감성적인 보컬라인의 멜로디가 카운터를 이뤄 계속 귓가를 맴돌게 하는 곡이다.

04. Taste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바닐라맨)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설렘보다 미움, 아픔과 같은 단어가 더 크게 느껴지는 듯하다.
사랑은 도대체 어떤 맛일까. 알듯 말듯 하지만 다가가고 싶지 않은, 달콤함에서 느껴지는 씁쓸한 맛의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소녀의 시크하고 엉뚱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마이너 코드의 어쿠스틱 기타의 반복되는 진행이 만드는 센치한 감성의 곡으로 독특한 보컬 표현과 곡 중간의 리듬 베리에이션을 통해 단조롭지 않게 느껴지며 듣는 재미가 있는 곡이다.

05. 낮 (Day off)
(작사: 안지영, 우지윤 / 작곡: 안지영, 바닐라맨 / 편곡: 바닐라맨)
바쁜 일상 속 모처럼 갖는 휴식은 낯설고 어색하다.
할 일 없이 가만히 눈을 감고 들려오는 소리들에 귀를 기울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낮 시간 때의 나른하고 포근한 일상의 소리들을 들으며 느끼는 여유로움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엔씨소프트의 피버뮤직 프로젝트에서 볼빨간사춘기가 스페셜 트랙으로 참여했던 곡으로 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이번 앨범에 정식 수록되었다.
내 공간을 채우고 있는 소리들에 귀를 기울이면 느껴질 것 만 같은 다양한 sound fx로 인트로가 시작되며 EP와 어쿠스틱 기타로 잔잔히 흐르던 곡은 후렴구의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디스트 기타로 분위기를 전환시킨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06. XX (Acoustic Ver.)
(작사: 안지영 / 작곡: 안지영 / 편곡: 바닐라맨)

Bolbbalgan4안지영, 우지윤

쇼파르뮤직

서툴고 미숙한 시기, 사춘기라는 이유만으로도 포용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있다. 순수하고 솔직한, 때 타지 않은 말간 감성들을 담아 노래하고픈 볼빨간사춘기. 그대들의 싱그러웠던 사춘기 잔상을 톡톡 튀는 음악으로 전하고자 한다. 안지영(보컬), 우지윤(베이스, 기타, 서브보컬, 랩)으로 구성된 볼빨간사춘기는 2016년 4월 22일 Half Album 'RED ICKLE'로 데뷔 준비중인 2인조 여성듀오이다. 작사/작곡/연주 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하는 실력파 신예 그룹으로 오는 7월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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