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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3-05-28

Description

아름다운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 & 프로듀서 박새별의 두 번째 앨범 [하이힐]

2013년 5월. EP앨범과 1집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자재로 음악을 구사하는 싱어송라이터임을 입증한 박새별이 28일 정규 2집 [하이힐]을 들고 돌아왔다. 타이틀 곡인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을 포함해 총 9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3년 2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빚어낸 앨범이다. 또한 박새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전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해내는 걸로 모자라 직접 모든 곡의 편곡과 건반 연주, 노래를 직접 소화하여 연주 및 보컬 능력과 송라이팅의 능력을 탄탄하게 모두 갖춘 완벽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 프로듀서의 독보적인 존재임을 보여준다.

박새별은 2008년 미니앨범 [Diary]로 선배 뮤지션과 대중들의 주목을 받으며 2010년 1집 [새벽별]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그녀만의 목소리로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인 박새별은 특유의 분위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 같은 매력이 있다. 아름다운 보이스컬러와 세련된 피아노 연주, 감성적인 가사,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많은 리스너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새롭게 발매된 박새별 정규 2집 [하이힐]에서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듯 솔직하고 섬세한 가사는 가슴 울리는 보컬,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더욱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그녀가 쓴 가사이기에 그 누구보다 오롯하게 감정을 표현한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그녀의 목소리는 신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서정적 감성이 돋보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말하는 건축가" 등의 영화 음악을 맡은 강민국 음악 감독이 공동 프로듀서로 앨범에 참여하여 역량을 발휘, 박새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사운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리듬 프로그래밍과 신스들 위주로 편곡한 "사라지는 것들"은 우루루 쏟아지듯이 나오는 악기들과 몽환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유려한 코드 프로그레싱이 돋보이는 "D+0"은 쉬우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보이스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웃어봐요"는 가사에서도 표현되듯 '햇살이 정말 좋은 날' 들으면 좋을 곡으로 브라스와 플룻 소리가 입혀지면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대표곡인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은 유려하게 펼쳐지는 현과 피아노, 박새별의 보컬 조화가 압권이다. 화려한 베이스와 코러스가 일품인 "하이힐"과 토마스쿡의 서정적인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아직 스무 살"은 이번 앨범의 주제를 잘 이야기해 주는 곡이다. 박새별의 첫 듀엣 곡인 "세상의 모든 인연"은 원모어찬스의 박원과 함께 했다.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첼로 연주가 펼쳐지는 "낙원"과 2집 [하이힐]의 프롤로그 곡이라 할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별"까지 박새별 정규 2집 [하이힐]에는 총 9트랙이 수록됐다.

박새별은 '긴 작업 기간을 거쳐 나온 2집 [하이힐]이 저와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기쁨과 위로가 되는 노래들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그녀의 음악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박새별만의 짙은 감성의 목소리로 소녀이자 여인인 자신의 이야기를 때로는 담백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청자들에게 전달한다. 긴 작업 기간만큼 높은 완성도를 지닌 정규 2집 [하이힐]. 많은 음악 팬들과 대중들이 본 앨범을 통해 앞으로도 무섭게 성장할 실력과 감성을 모두 갖춘 독보적인 국내 여성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의 행보와 음악세계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될 것이다.

Park Sae Byul

안테나

토이 뮤직이 보다 넓은 의미의 음악적 도약을 하기 위해 런칭한 안테나 뮤직의 신인, 박새별. 웰메이드 음악성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유일무이한 상업적인 성과까지 만들어가고 있는 안테나 뮤직이 레이블의 뉴 페이스로 박새별을 선택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그녀는 이미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셈이다. 그녀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얘기한다. 박새별은 안테나 뮤직 중 막내이자 유일한 여성이고, 가장 출중한 외모의 아티스트이며, 독보적으로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라고. 박새별은 알면 알수록 재밌는 점이 많은 친구다. 웃는 얼굴이 너무나 맑은 아이지만, 일을 할 때는 무서울 정도로 어른스럽고, 귀여움과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매력 또한 갖고 있다. 늘씬하고 예쁜 외모만 보자면 남들처럼 연예인이 되고자 수도 없이 기획사 문을 두드렸겠거니 예상되지만, 정작 본인이 하고 싶었던 것은 노영심이나 일본의 이마이 미키 같은 사색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였다. 게다가 1985년생 연세대 심리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라는 점에서 남들이 얘기하는 엄.친.딸이기도 하다. 홀로 음악인의 작은 꿈을 키워오던 그녀가 일반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 것은 2006년 12월 겨울. 루시드 폴의 충무 아트홀 콘서트에 피아노 세션과 코러스로 함께 하면서 시작된 무대 경험은 이후 루시드 폴의 모든 공연에 건반 연주를 도맡아 하게 됨은 물론, 에픽하이 콘서트의 건반 연주자로 참여하게 되었고, 최고의 연주자들만이 함께 할 수 있다는 토이 콘서트의 건반 세션으로도 함께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또한, 루시드 폴의 3집 [국경의 밤]에 담긴 건반, 시퀀싱, 레코딩의 크레딧에서도 그녀의 이름을 만날 수 있었으며, 컴필레이션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민트페이퍼)에 수록된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을 통해 이한철과의 다정스런 콜라보레이션도 공개된 바 있다. 이처럼 선배들의 조력자로 함께 한 크고 작은 경험을 토대로 그녀는 지난 9월 홍대 클럽에서 펼쳐진 ‘Mint Festa vol.16~Milky Way’를 통해 솔로 공연의 소박한 신고식을 치뤘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8의 10월 18일 Blossom House 무대에 올라 40분의 성공적인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박새별은 임주연, 허민 등과 함께 한국 대중음악 씬을 풍성하게 하는 젊은 여성 싱어송라이터 겸 건반 연주자인 동시에 요조, 오지은, 뎁, 연진(라이너스의 담요), 한희정, 타루 등 독창적인 음악을 통해 큰 붐을 만들고 있는 새로운 여성 아티스트들과도 비견할만한 완벽한 신인이란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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