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4.99

  • Supported by

  • Wishlist 3

  • finalshadow
  • Nuyh GnasG noh
  • achim9
  • leesangg
  • kinomoto21
  • seonglinryu
  • chefsang69
  • francisco10417
  • hicari4398
  • developkim
  • yzma
  • kukumalu00
  • redfox3570
  • 어제의카레
  • kellokim
  • semihack78
  • jmh
  • engine24
  • sen2sen
  • angrymida
  • schecter7
  • kiyorra
  • bizkit0008
  • 김상호
  • ㅋ ㅐ ㅇ
  • dunfill
  • 비톨즈
  • jangyoojin
  • eunsangx
  • gogomi47

Connected with

junhona Jul 24, 2016

오오??

achim9 Jul 5, 2016

와~ 멋진 기능이네요! :)

Tracks

  • Release Date 2015-06-16
  • 1. With The Flow (Inside Core Remix) /
  • 2. With The Flow (Shaun Remix) /
  • 3. Bullock (Lunayul Remix) /
  • 4. Untitled #03 (Bagagee Viphex13 Remix) /
  • 5. Airdrome (Frants Remix) /
  • 6. Airdrome (Toyo Remix) /

Description

'이디오테잎' Inside Core "With The Flow" [TOURS THE REMIXES]

'이디오테잎' 특유의 게임기 같은 소리들을 과감하고도 전면적으로 사용했다. 하드함 일색의 빅 룸 하우스에 복고적 사운드가 가미되어 신선하게 들린다. '이디오테잎' 의 개성과 EDM 프로듀싱이 만난다는 건 바로 이런 것 아닐까. 브레이크다운에 들어가는 디알 식의 록 드럼 사운드도 재밌다.

Lunayul 'Bullrock' 히든 플라스틱에선 몽롱하고 예쁜 소리들을 들려줬던 루나율이 여기선 거칠고 센 소리들로 사정없이 달린다. 사운드도 하드하지만 전개도 만만치 않다. 다소 직선적이었던 원곡에 드라마틱한 빌드업을 더해 흥분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Frants 'Airdome' 라이크 라잌스에선 딥 하우스를 들려주는 프란츠가 솔로 곡에선 후버 사운드를 탑재한 EDM을 들려줘서('Rave Generation')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그 하드한 에너지는 여전하다. 과도한 커머셜함을 피하면서도 관객들을 압도하는 드랍을 들려주는 능력은 이 곡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고 있다.

Bagagee Viphex13 'Untitled 03' 하드스타일 클럽 행오버의 레지던트를 맡고 있는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이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스래시 메탈에 가까운 강력한 버전의 리믹스를 들려주고 있다. 원곡의 베이스라인을 록 기타로 바꾼 부분에서 이디오테잎의 록적인 사운드에 대한 이해와 바가지 본인의 하드함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엿볼 수 있다. 주로 디스코 테크노를 표방하며 펑키한 드라이빙 테크노를 들려주는 그지만 여기선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정말이지 다양한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다.

Toyo 'Airdome' 이번 앨범에서 가장 이색적인 리믹스다. 프란츠는 'Airdome'을 거친 빅 룸 하우스로 바꿨지만 토요는 저음을 강조한 느린 알앤비 스타일로 리믹스했다. 두 사람이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니 그것 또한 재밌다. 진공상태 같은 차가운 무드와 그 위에 얹어지는 아름다운 피아노 브레이크다운은 정말 매혹적이다. 이번 앨범에서 원곡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리믹스이기도 하다. 자기 스타일로 바꾼다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한다. (대중음악평론가 이대화)

IdiotapeDguru, Zeze, DR

VU Entertainment

IDIOTAPE is an electronic band, formed in 2010 with six synthesizers and one drum. Leader of IDIOTAPE Dguru has performed as a DJ at major clubs in Korea for 13 years. DR is known as the best powerful drummer of Korea for 15 years. Zeze plays the analogue synthesizer and has an excellent composition skill. IDIOTAPE reinterprets Korea’s rock music from the 60s and 70s for the synthesizers, and caught the audience’s attention. IDOTAPE holds a unique position in exploring new markets by playing an unprecedented genre. IDIOTAPE’s unique sound and texture, comprised of electronic sounds except the drum, meet the perfect qualifications for being loved anywhere in the world.

Artist Supporters 97

Supporter's Friends 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