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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06-24
  • 1. Drum /

Description

2015년 최고의 펑키 브레이크, '김반장' 싱글 [Drum] 발매

'김반장'이 6월 24일 싱글 [Drum]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김반장'이 2015년 약속한 싱글 앨범 프로젝트의 세 번째 넘버로 '김반장'이 직접 작사, 작곡, 연주한 곡이다.

스스로의 다짐과 메시지를 품은 빈티지 사운드 - 2015년 최고의 펑키 브레이크가 될 이번 싱글 [Drum]은 제목처럼 드러머로써 '김반장'이 대중에게 전달하고 싶은 그루브를 담은 곡이다. 특히 경쾌한 비트의 드럼과 함께 반복되는 후렴구를 흐르는 '김반장'의 보컬은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과 듣는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온전히 품고 있다. 또한 곡 전체를 아우르는 빈티지한 피아노, 오르간 사운드와 후렴구의 브라스 섹션은 곡의 완성도를 더한다.

음원 소스, MR 등 무료 공개 /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통한 재탄생 예고 - 한편 '김반장'은 보다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이번 곡의 음원소스와 MR을 무료로 공개한다. 이 자료들은 비트메이커, 댄서를 비롯한 다양한 뮤지션들의 작업에 이용되어 단순히 "Drum" 한 곡이 아닌 수많은 작업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등 무대 준비 - '김반장'의 이번 싱글 [Drum]은 '크래프트앤준'에서 제작되었고 '노선택', '라국산' 등의 연주자가 참여했다. 2015년 [혼자 걷는 이 시간], [No More Sad-Mistake]에 이어 [Drum]을 발매한 '김반장'은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등의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 루비레코드(Ruby Records))

KimBanJang

루비레코드

김반장은 소울/펑크 밴드 ‘아소토 유니온’으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흑인 음악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서, 김반장은 열정적인 드러밍과 강력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등장하였다. ‘아소토 유니온’ 을 이어, 역시 당시에 생소했던 레게 음악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밴드 ‘윈디시티’를 만들어 활동하였다. 김반장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비트 메이커’ 이고, 소울맨이다. 김반장 본인만이 담아낼 수 있는 독특하고 낭만적인 메시지는 도시적이기도 하고 우리의 잠재된 뿌리와도 가깝다. 그 누구도 따라하거나 흉내낼 수 없는 김반장의 음악은, 본인의 삶과 정확히 맞닿아 일치하여 강력한 에너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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