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9.99

  • Supported by

  • Wishlist 2

  • wednesday
  • paramore9644

Connected with

Tracks

  • Release Date 2011-06-15

Description

타루(Taru) – [100 PERCENT REALITY]

타루의 자작곡으로 만들어진 두번째 정규앨범 [100 PERCENT REALITY]
팝과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온전히 녹아든 Taru Pop !

2007년 더 멜로디 보컬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타루.
그녀가 데뷔 이래 자신의 자작곡만을 모아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밴드에서 솔로로 나와 [R.A.I.N.B.O.W] 에 이어 1집 [Taru]를 발표하기도 했지만 드라마 OST나 상업광고의 CM송까지도 아우르며 전천후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는 3년간의 활동기간 동안 틈틈히 써오던 자작곡들을 기반으로 두 번째 정규앨범에 착수하게 된다. 솔직함의 대명사이자 가식 없이 온전히 노래하는 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타루의 소망에 가장 부합되는 이 음반은, 이전에 발표한 앨범과는 달리 특정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팝과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온전히 녹아든 Taru Pop으로 탄생했다.

여러 장르를 소화해내던 타루에게 솔직함을 넘어 Reality 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만큼 거의 2년간의 시간이 걸린 이 음악은 타이틀곡 “여기서 끝내자”가 그 처음이자 끝이다. 음반이 정식발매 되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이 곡은 타루의 수많은 곡 중에서 발표가 되기도 전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처음 자신의 곡을 작곡하며 만들어진 “여기서 끝내자”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라이브 때 선보이던 버전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차세정이 편곡한 앨범 버전등으로 나뉘어 실리게 되었다. 앨범 버전에서는 짙은의 '성용욱'이 피처링을 담당했다. 애수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이별 노래, '여기서 끝내자'는 피아노 선율에 현 오케스트레이션이 애절한 타루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존의 음악팬은 물론 대중가요 리스너까지도 강하게 끌어들일 흡입 력있는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슈'는 첫 솔로 EP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센티멘탈 시너리의 편곡으로 매력적인 팝 넘버로 매서운 눈매로 순간의 이슈만을 쫓는 이들에 대한 타루만의 화법으로 노래한다. 또, 덤덤한 보이스로 시작해 '지금이 아니면' 또한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멜로디와 곡의 후반부에 흐르는 첼로 선율이 감각적이다. 데뷔 이래, 여성 싱어 송라이터로서 끊임없이 활동해온 그녀에게 새로운 전환기가 될 이 앨범은 처음부터 레퍼런스가 없었다. 락도 아니고 팝도 아니고 가요도 아닌, 타루의 노래. 그것이었다.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거리가 있는, 손을 내밀면 닿을 것 같은 현실적인 교감. 100퍼센트의 리얼리티만이 담긴 이 노래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는 타루의 노래에 많은 청자들은 100퍼센트의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TARU

OLD Records

타루는 2007년 평단과 음악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힌 더 멜로디(The Melody)의 보컬로 데뷔했다. 더 멜로디의 앨범 [The Melody]는 ‘2007년 올해의 앨범’등의 타이틀로 각 매체에 화려하게 소개되며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더 멜로디’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음악을 전하는 목소리로 그녀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투명한 노래를 들려주던 타루는 2008년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하는 미니앨범 [R.A.I.N.B.O.W]를 발표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단지 보컬로서가 아닌, 노랫말을 쓰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한편, MBC드라마 [뉴 하트] OST ‘내겐 사랑 하나’와 에픽 하이 ‘1분 1초’, 휘성 ‘Love Seat’에 피쳐링에 참여해 가창력은 물론 감성 짙은 표현력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캔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으로 대중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선 타루는 일본 도쿄 웰시티에서 열렸던 2009 한국 드라마송 페스티벌 (K-Drama Song Festival)에 참가해 폭발적인 라이브로 한국 음악팬들에 이어 일본 음악팬들마저 매료시켰다.

Artist Supporters 9

Supporter's Friend 0